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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행을 만나는 곳, 투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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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트래블 런칭 기념 이벤트!
지금까지 망설였던 우리 댕댕이와 함께하는 해외여행! 베트남 다낭편이 출시되었습니다!반려견이 해외에 가려면 해외검역은 필수 인 것 아시죠?지금 멍멍트래블 베트남 다낭을 출발하시는 선착순 30분에게반려견 해외 검역을 반값에 갈 수 있는 멍멍트래블 런칭 기념 이벤트 검역 50%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베트남 다낭 검역비용  300,000원 → 150,000원고객님의 기분 좋은 만남!투어랑에서 지금 신청하세요!!지금 만나보실려면 < 멍멍트래블 예약 바로가기 > 를 눌러보세요!http://tourang.co.kr/shop.php?goPage=GoodList&cat_no=21 반려견 해외여행을 위한 필수조건 해외검역!반려견 검역 내용은 < 검역예약 바로가기 > 를 눌러보세요!http://tourang.co.kr/sub/sub05_01.php ※ 본 이벤트는 멍멍트래블의 상품에 포함되지 않은 해외검역 할인 이벤트입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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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소식 +
연말연시 해외여행객 축산물 불법반입 검색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다음주 월요일부터 1월 말까지 집중검역기간으로 정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해외 여행객 검색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을 오가는 노선을 대상으로 여행객의 모든 수화물을 엑스레이로 검사하고 의심 화물은 개장 검사를 실시합니다. 또 주요 공항과 항만에 대해서는 국경검역 추진 실태를 점검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꼼꼼히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여행객 불법 축산물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과태료 상향으로 축산물 반입이 감소 추세"라면서도 "일부 여행객이 여전히 축산물을 몰래 들여오고 있다"고 집중 검역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여행객이 축산물 등을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에 기재하지 않거나 검역관에게 구두로 사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서 돈육 제품을 신고하지 않고 몰래 들여오다 적발되면 1회 500만 원부터 3회 1천만 원까지 내야 합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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